큰형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군요.
과연 무엇이 있었고 무엇이 없어진 것인지.
그저 원점으로 돌아와 푸르고 푸른 하늘가에 잠자리만 유유히 선회할뿐.

요즘은 가을 하늘이 정말 좋은것 같더군요.
선선한 바람결에 우리의 수련담도 익어가겠지요.
우리집 뒷 동산이 새롭게 공원으로 단장 되어서 수련장으로는
최곱니다.
저녁후 퇴근해서 올라가면 사람도 없고 바위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정말 최곱니다.
으아아 서울에도 이런곳이 있었다니 감격.
그럼 수련담을 쓰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지.

인왕산인 무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