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정원 중급회원입니다. 실명을 밝히지 못해 죄송합니다.

호흡수련을 시작한지 상당히 오래되어 강산이 한번 바뀌었습니다만
아직도 간간히 잡념이 침범해 오는군요. 그래도 잡념은 옛날에 비하면
상당히 좋아져서 그래도 어지간히 정신집중이 되는 편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봉우스승님께서 "공부할때 벼락이 떨어져도 놀라지 말아야
학인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상기할 때 아직도 정신집중의 깊이로는 한 참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정신통일의 정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까요?

내관법이니 반청법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고 시도해 보았지만
어느 정도 이상은 되지 않더군요 .

어떻게하면 진정한 정신통일이 될 수 있을지 고수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