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초보의 질문에 답해 주신 박운규님께 감사드립니다.
운규님의 글을 많이 봤는데 저는 언제쯤에나 그런 글을 쓸수 있을지...

거의 매일 오는데 언제나 든든한 선배들이 곁에 있는것 같아 좋습니다.
연정원과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한달이 다 됐네요.
매일매일 한다고 했지만 되돌아 보면 너무도 미흡합니다.
봉우선생님이 언제나 "불휴불식"하라 했건만 얼마나 그랬는지 스스로 자문자답해 봅니다.
이곳에 오른 글을 보고 있으면 부족한 저를 다시한번 채찍질하게 됩니다.

언제라도 물음이 있으면 성심성의껏 주저앉고 답해 주시는 여러 선배들께 감사합니다.(나이야 많건 적건 호흡을 먼저 시작했으니 선배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