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원에 가면 욕심부리지말고
꾸준하게 열심히 하라한다.
꾸준하게 열심히 하라..
아주 단순하기에 아무생각없이 그냥 잊지않고 꾸준하게 하길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요즘 잠심이 좀 되니 꾸준하게하라는 말에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이제 좀 느껴지는 것인가..
수련이 조금씩 재미가 있어지려하는데..
잊지말기를 이런 느낌을..
수련이 끝날때마다 어디에든 감사하고 기도하고 싶어진다..
잊지말기를 이런 느낌을..
그리고 다음에도 느낄 수 있고..
다음엔 좀 더 앞으로 나갈수있기를..
덕은 새로워져야하니..
덕이 새로워진다는 것이 내가 생각한 것과 같길..
수련은 나 자신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이든다..
모두 열심히 수련하시길..
이론..
여기가 내 수련일지가 되는 느낌이군..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