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규 wrote:
>
> 관수님 잘 계시죠?
> 저도 뭐 그럭저럭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 요즘은 주위분들이 열심히 수련하는 덕에 저도 자극제가 되어
> 조금씩 수련을 하려고 폼을 잡습니다만 게으름이 심하여서 잘
> 안되는 군요.
> 그저 회복되는 기미만 조금씩 보이는데 하루수련,삼일 쉬는
> 생활이 반복되니 맨날 그대롭니다.
>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죠...
> 태극권은 많이 느셨나요?
> 서글서글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저도 빨리 태극권을 배워야 할텐데 제가 게을러서 아직도
> 시작을 않고 있습니다.
>
> 그럼 건강하시고, 수련정진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
> 박운규 드림


수고가 많으시죠!
건강이 좋아지셨다니 저도 기쁘군요
제가 공부를 열심히 못하여 글을 올리기가 부끄러워서...
태극권은 24식을 하고 있고요. 공부에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약은 용호단과 장군단을 복용중이며, 자금사가 들어간것이 있고
들어가지 않은것이 있는데, 전자가 효과가 더 있는듯...
필요하시다면 많이는 없어서... 조금은 드릴수가 있을것 같음.
약재료를 구하고 만드는데 고생을 좀 해가지고...
다시 만들기는 힘이들것같아서...
운규님같이 좋은글을 올리시는 분은 건강해야만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연정원의 큰일을 하시는데....
메일주세요...

그럼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