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입안이 허는 경우는 심장에 열이 있거나, 폐열, 심장과 비장의 열, 심장과 위장의 열, 허열, 삼초의 열, 방광의 열이 소장으로 들어간 경우 등 원인이 되는 것은 많이 있습니다.

일단 매일 양치질을 잘하시고 (구강내 청결을 위하여, 하루3~4회 이상), 비타민 제를 복용해보시고요. 그래도 계속 그러면 가까운 한의원에 가서 침과 약을 복용해보시면 빨리 좋아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약하신 경우 좀 무리한 호흡 수련을 하시면 다른 사람보다 쉽게 허화가 생길수 있습니다.(상기증상)

계속 그런 증상이 있다면 간장과 신장을 보하는 약을 같이 복용하면서 수련을 하신다면 효과가 좋을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것은 직접 진찰을 받아 보셔야 정확한 원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스님이 사용하는 방석은 아무 불교 용품점에 가도 살 수 있는 것인가요?
요즘에 안가봐서 그런지 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가봐야겠네요.

전 대신에 담요를 두툼하게 접어서 엉덩이 부근을 좀 높게 하여 앉고 있습니다.
無一日之患而憂終身之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