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하다보면 차가워진 위장 계열도 따뜻해집니다.

제 경험엔 그러합니다.

그래서 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소리도 나고 무척 차가운 느낌을 더 받기도 하고

약간 아픈듯 뒤틀리는 듯 하기도 하다가 설사도 하고

그런 현상이 조금 반복되다가 사라지곤 합니다.

몸이 건강해지는 증거니까 꾸준히 호흡하시면 될 것 같군요.

10초에서 20초 40초를 무리하게 땅겨봐야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10초가 제일 좋겠군요.
천천히 늘리셔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