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옥언을 구합니다.

1. 공부를 안지는 15년이 넘었는데, 정작 공부는 얼마 안된듯 하네요!

나름 꾸준하게 한다고 했는데, 너무 어려운거 같네요!

그나마 세월의 가르침 덕에 예전보다 1보 정도는 더 나간것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조식이라 생각하며 시계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호흡 길이가 정확히 맞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제가 편하다면 상관없는 것인지 궁굼합니다.



2. 고시 공부하다 회사 취직해서 다니다 다시 고시 공부하려 합니다. 전에 공부할 때 몸과 마음이 너무 많이 상해, 호흡 공

부하면서 보충하려 합니다. 현재 1시간 30분 수련하는데, 2 시간 정도는 큰 무리없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초수는 안 재봐서

모르겠지만 한 호흡 6초~7초 정도 되는듯 합니다. 호흡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1시간 정도 되면서 부터 호흡이 꾀 부드러워

지고, 호흡이 편안해 집니다. 따라서 나름대로(?) 조식은 한 20~30분 정도 밖에 못하는 것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고시 공부 땜에 1시간 30분 이상은 시간을 낼 수가 없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 잠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든 의문이 하

루에 3~4시간 자고도 멀쩡할려면 어느정도 단계에 가야 하는지...우문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3. 마직막 질문입니다. 최근 호흡 시 몸이(특히, 아랫배 부근이)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괜찮은 것인지...그리고 의식을 단전

에 두면 상기가 되는듯하여 배꼽 근처에 의식을 두고 있는데, 이것 또한 괜찮은 것인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두서없이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어리석은 후배를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