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코에서 부터 점점 목을 지나 가슴까지를 중앙선으로 뭔가 내려가는 것을 느끼다 명치위에서 명치를 지나지 못하고 있다...

>>>제경우 매일 4시간정도씩 1달은 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쉽게 명치를 지나기 힘들더라구요...기운이 약하기때문이 아닌가? 제 스스로 생각합니다.
그렇다구 호흡시 밀어 부친다고 해결은 안나더군요.더 체하지......결국 순하게...부드럽게...즉 팔자결대로 호흡을 해야 무난히 넘겨지더군요....제경우에는 쉽게 이야기하면 순하게 호흡을 하는것...


조식을 계속해 가니 단전에 기운이 차는 것 처럼 그 부위도 뭔가 원형으로 공간이 커짐을 느꼈습니다.>>>>여러현상이 느끼지요....섹스 한번에 그런현상이 없어지고 호흡도 줄고...난감하더라구요...
제생각엔 정상입니다...그래도....앞서나가신분들은 자기가 만들어낸 상이다 그러시기도하고...
답변이 다 틀릴겁니다...이럴땐 호흡에만 집중했습니다...몸이 어디 탈나지 않았으니...계속...


단전뿐 아니라 다른 부위에도 기운이 쌓이는 걸까요?글쎄요..연정원 방법으로는 다른부위에 기운이 쌓인다는것은 못들었습니다...그러나 지구에 다양한 계층에 다양한 수행방법이 존재한다던데...어딘가에 있겠지요....그래서 초심자들이 이상한 사람들에게 이끌려 사라지나 봅니다...

소주천은 1년뒤의 일이니 미리 생각하시면 않됩니다...


제경험으로는 오직 순하게 호흡...단전집중....호흡시 매일 매일이 시험인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