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법 앞에 시간은 조식하는 시간 적어놓으신것 같은데요...
하루에 1~3시간 드문드문 하는 저로써는 우정님 수련기가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수련시간 안정해놓고 일상생활이나 걷거나 운정중에도 조식하려 애를 씁니다.
덕분에 잠자고 일어날때도 조식은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잠자고 막 일어날적에 자연호흡이 10초정도이고 일상생황에도 10초
수련중에는 20초될때도 있고 40초까지 될때도 있고 그럽니다.
그래도 욕심안내고 자기에게 맞게 10~20초 에서 호흡합니다.

그리고 조식하는 틈틈히 도인법이나 스트레칭 해주면서 하니까 피로가 안쌓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남들이 이야기하는 땅콩이나 계란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뱃속에 공기 주머니 하나 생긴 느낌입니다.
지금도 단전에 의식을 두고 조식을 하고 있는데 오른쪽 갈비쪽에 압력 같은게 느껴집니다.
전혀 힘주지 않고 자세를 바꿔도 느껴집니다.
아~ 기운들아 단전으로만 모이자 해도... 텅빈것 같은데... 남들은 잘모이기만 하는데
왜 나는 계속 비어가는 느낌인지... 휴..

그래도 우정님 덕택에 자극받아 이전보다는 열심히 공부중인 김유신이 넉두리하고 갑니다;
金維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