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안정적인 것은 없나 봅니다.

큰형은 오늘 만사를 제쳐두고 홈페이지 복구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겨우 복구가 끝났는데, 일 마치고 나니 제 좌우명이 생각나는군요.

"안정된 행복보다는 불확실한 자유를 추구하며 살아가자!"

왜 인터넷 서버가 계속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을 했을까?

다시 한번 삶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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