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괴로운 심정을  뉘라서 알리오.
>누가 있어 쐬주한잔 사 줄 이 있으리오.
>
>세상은 정녕 혼자 사는 것이 아니로구나.
>
>    고향하늘아래 보름달을 보면서 무무 올림.
>
>( 봉우선생님의 전생이셨던 목은 이색 선생님이 태어나신 곳  영덕군 영해 입니다. 영덕 대게 먹으러 한번씩들 와보세요. 바다가 아주 주깁니다.)
>

할아버지의 전생이 목은 이색이라고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