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혹독한 수련과정을 겪으셨다니, 음...보통 사람 같아보이지 않더니..

구름과 별은 머지 않아 큰 일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 민족의 부흥을 위해 그 열정을 쏟아부어 주세요.

좋은 명절 보내시구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