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역시 숨은 도인 이셨군요.
다시는 말장난으로서 다른 분들의 심기를 어지럽히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배움이 천박하고 얻음이 미천하여 그만 ....

겸양도 모르는 저희들을 꾸짖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음으로 명심하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 드리며
무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