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 하는 군요.

진실로 부ㄲ러운 것은 잘못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며,

더욱 부끄러운 것은 잘못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이라 했는데,

철균님의 개과 천선과 그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친구가 옆에 있다니 참으로 좋으시겠습니다.

더욱 절차하고 탁마하여 정일 하고 집중 하셔서 연정원의 일원임이 자랑스럽도록

많은 정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저역시 부족한데로 최선의 노력을 하여서 연정원의 가르침이 결코 어디에도 뒤지지

않음을 보여서 세계만민이 따라올 지표를 여는데 작은힘이나마 쏟아 붓고자 합니다.

가르침처럼 가혹한 가르쳐짐이 없다는것을 실감하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인왕산인 무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