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님의 글을 읽고 절로 힘이 솟는 기분입니다.

제가 여기오는 가장 큰 즐거움이 바로 무무님께서 올리신 글을

읽고 새로운 것을 알고 새로운 것을 느끼며 자신을 새롭게 다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보면 까마득하기만 한 末學의 하찮은 깨우침을 그처럼 크게 평가해 주시다니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리며........흑흑흑

무무님의 글에 용기백배하여 더욱 더 용맹정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에서 불출이 철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