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인사 드렸던 영은이입니다.
그 동안 하루에 1~2시간씩 수련을 계속 했는데,
다리가 너무 저리는 군요..에구..
그리고 단전에 마음을 두는 것도 생각만큼
쉽지도 않고요... 음... 역시 도를 얻기에는
무한한 인내력이 필요한 것이겠죠??
그 동안 박운규님이 정말 많은 조언을 해주시는 군요..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계속 올태니깐 많이 도와주세요..
아직 잠심이 무슨 말인지도 모른답니다.
그냥 숨쉬는 것만 할 줄 알뿐..
첩첩이 산중이로구나..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 갚자기 하다가 몸에서
뭔가 시원하다고 해야하나 뭔가가 몸을 타고 한 번
내려오던데,, 무엇일까요? 음.. 8초쯤 되니깐 그렇드라고요..
그거 하고난뒤에는 에구.. 6초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다시 한 번 느껴본다는게 욕심만 늘어가지고...
죄송합니다. 말이 길었군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