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우연히 방문했다가 금냉법에 관한 글을 읽고 금냉법에 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기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박운규님
지나가는 과객에게도 자비의 손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