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군요.. 초심자라는 분이 길을 벌써 찾으셨다니...
저두 수련하지는 꽤되지만 조식의 바른 길을 찾은 것은
엊그제 서울 이부장님께 질문한 후인데...

다른 길 안드셨다가 바로 바른 길에 드는 것도 전생에
의한 업인가...
헤구..
상기된다..
상기나 내려야겠군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