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감사하고요... 이 공부는 나이와는 무관한즐로 압니다.

공부 높은분의 가르침은 언제나 귀감이 되는것아니겠습니까?

전 아직 기본정도 아는정도입니다.
한때는 자신이 무슨 도사인양 대단한줄 알았는데 모두 부질없는것이더라구요.
해서 술로 나날을 의미없이 보낸 기억도 납니다.

이 공부라는것.... 그냥 또 이어지는것.... 어떠한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인식할때...그것이 자신을 한정짖는 폐단의 거짖깨달음이겠죠....

아직도 답답함은 여전하군요..... 아직 초보가 공부도 열심히 안해보고 별소릴
다하고 있군요...

명명의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난 이 공부를 놓지않으리라.......

어차피 또 이어지는데.... 알면서 안할수도 없고......

그냥 푸념입니다.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