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운동 많이 하신분이라 다르시군요.
저도 저에게 맞는 것을 택하여 수련전 몸풀기 정도로
배워야 될것 같군요.
전문적으로 무술인이 되고싶은 욕심은 없어서요.

그래도 문무 겸비를 하시는 관수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잘좀 가르쳐 주십시요.

그럼 20000.

무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