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무지한 제가 어찌 조언을 하겠습니까?

전 문도 무도 그 어느것 하나 이룬것이 없고 눈만높아가지고

독불장군같은 그런 인간입니다.

지금은 구두선만 하면서 이곳에 글 올리니 자신의 부끄러움이

더없이 크기만 합니다.

오로지 장부의 기상으로 흔들림없이 나아가시는 무무님께

큰 감명을 받고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관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