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의 물고기가 목말라 한다는 말을 듣고 나는 웃는다.
진리는 바로 그대안에 있다.
그러나 그대 자신은 이것을 알지 못한 채
이 숲으로 저 숲으로 쉴새없이 헤매고 있다.
여기, 바로 지금, 이자리에 있는 진리를 보라.
그대가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보라.
이 도시로 저 산속으로.
그러나 그대 영혼을 찾지 못한다면
세상은 여전히 환상에 지나지 않으리.

- 까비르

:이제는 이곳저곳을 찾아헤메고 다니지않아도되니
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 남대문에서 이리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