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영은입니다.
어제 제가요, 호흡을 하면서 느낀 건데, 호흡은 정말로
박운규님의 말씀데로, 고양이가 쥐를 잡듯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나를 대로 해석을 해서 천천히 숨을 쉬어 봤더니 어느덧
호흡이 늘어나있더군요.. 평소와는 다르게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김철균님이 말씀해주신 자세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아직 저는 그냥 양반좌와 반가부좌의
차이점을 그렇게 느낄 수가 없군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고개도 자꾸 아래로 숙여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해보니깐 정말 좋군요.
턱을 약간 당긴다는 것 말이죠..

하지만 이제 늘어난 것이 8초 입니다. 여러 선배님
들께 죄송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초심자가 이렇게 까불다니....
내 딴에는 발전했다는 것이... 이렇습니다.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