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동안 잡다하게 했던 다른 파들의 수련이 정말 몸서리치게 괴롭히네요. 이제는 상기 증상은 없지만, 가끔 심파가 심하게 흔들려 힘듭니다. 예전에 하던 수련들이 괜시히 마구 생각나면서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데 왜 고생을 사서 하냐는 식으로 유혹을 해 옵니다. 매일 그 망상과 싸우느라 기실 수련 시간을 많이 날리곤 합니다. 시간이 다 해결해 주겠지만, 힘드네요..
다른 분들께서는 이런 절 봐서라도 외부의 유혹에 넘어가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