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의 근우님 말씀에 약간의 제 의견을 덧붙였습니다만, 이것이 호흡을 오래 해보신
분들께는 도움되겠지만 이호중님 말씀처럼 초기 수련자 에게는 별 도움되는 소리가 아닙니다.
호흡의 끝이라는 것은 어느 한 점을 찍어서 그것을 놓치지않고 지켜보는 것이지요.
제가 말씀드린 끝이란 전환점의 의미는 아닙니다.
들어가고 나오는 것을 따라다니는 것인데 단전을 붙잡고 이렇게 하기가 쉬운건 아닙니다.
이호중님의 말씀처럼 초기에는 그저 묵묵히 그 기운을 느낄때까지 해보는것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