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로 22살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공부에는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천성적인 게으름으로 진전없이 허송세월만 보냈습니다.그러다 요근래 다시 시작 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 않되는 군요.. 아 그리고 질문 있습니다. 명치부분이 답답하고(마치 체했을 때처럼)-실제로도 소화가 잘 않되지만. 몸 여기저기가 약간씩 쑤시는 듯한데 잘 되가는 건가요 아니면 뭐가 잘 못 된건가요? 호흡수가 적어 기체일리도 없는데 우매한 저의 궁굼증을 풀어 주시면 평생의 은혜로 알겠습니다...-서울에 사는 초보자 범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