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수화기제(금냉법)와 도인법을 행한 후에
조식호흡에 들어가는 것이 지름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건강의 차이가 있는지라
호흡을 힘주고 밀어서 길게만 하려고 않는다면
조그마한 느낌은 그러려니 하면 되겠고요. 수련수첩을 만들어 간략하게 기록하세요

단전부위에 열을 느끼는 것은
수화기제의 효과로 보여지는데
매우 건강한 체질인것 같습니다
건강이 나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시일이 오래 걸리거든요
건강한 사람은 쉽게 얻는 보약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하여서 단전부위가 뜨겁게 느껴진다면 수화기제는 생략하여도 좋으며
도인법을 행하고 수련에 임하기를 바라며,
졸음을 쫓는것은 당분간 노력하여 습관화 하시면 어떨까요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수련시간을 좀 늘리면 좋겠고요
의자좌 수련도 있으니 출퇴근(버스, 지하철)시에도
계속 시도해 보시고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書 - 백범 김구, 作 - 서산대사) >>
>안녕하세요....!!!
>예전에도 기본교육을 받고 잠시나마 수련을 했었는데....중단하기를 여러번 했습니다.
>다시금 맘을 잡고 금냉법과 연정 1법부터 해서..2법 진행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꾸준히 직장생활하면서 한다는게 ..기특하네요^^;;;
>회사 회식으로 술자리를 가져도 꼭 집에가면 급냉법과 조식수련을 합니다.(하루 1시간정도)
>호흡은 8초정도(맘이 안정되면)하며 요몇칠전부터 아랫배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것 같은 느낌과 가슴쪽에서도 가끔 느낌니다..최근에는 단전부위에서 열도 느끼는데...올바른 현상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녁 11시정도에 급냉법과 조식수련을 하면 20분정도 흐리면 졸립니다..미치겠네요-0-; ---
>잠을 쫒는 방법은 없나요?
>필요할때만 이렇게 들리고 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