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書 - 백범 김구, 作 - 서산대사) >>

언젠가 병원에 가보니 척추에 작은 금이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부터는 반가부좌로 잠깐(30분이상) 앉았다 일어나면 엉치부분이 무척 아픕니다.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상당기간 지속되고 심할때는 걷기도 불편할 정도입니다.

반가부좌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앉아서 호흡을 할수 있는지 걱정입니다. 의자에 앉으면 괜찮거든요.

가르침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