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書 - 백범 김구, 作 - 서산대사) >


안녕하세요
생각하고 계신바와 같이
도인법을 어머니와 함께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빨리하려고 하지 마시고,천천히 편하게 웃으면서 하시고요. 횟수가 없는 것은
12회로 하시고,횟수가 정해진 것은 물론 다 합니다.
하루에 여러번,최소 2회이상 하면 좋겠지요.(시간에 따라 적게 또는 많이)
그 다음으로 같이 자리하셔서 잠심수련을 (고개숙임) 함께 해보셔요
짧은 시간(5분,10붑)이라도 도인법후에 계속해 보세요
혹 좋아하시는 음악(종교음악)이나 테잎(불경등)이 있으면 들으면서도 하세요.
그외 함께하는 가벼운 산책도 어떨까요?

이곳에  올려도 될지 모르지만 개인사업이 아니니 소개합니다.
21년근 도라지로 만든 건강식품으로, 인터넷에서 "장생도라지"를 살펴 보세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이 좋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효경에," 사랑은 육친애보다 더 큰 것이 없다.
따라서 효(孝)를 덕(德)의 지(至)라고 덕지지(德之至)라고 한다" 고 합니다
기운내세요!.




>여기에 이런 글를 올려도 되는지요
>
>6-7년 전쯤에 처음으로 연정원를 알게 되어 기초교육(일주일)만 수료를 하였읍니다
>끈기가 부족하여 지금까지 유야무야 해만 넘겼는데
>
>저희 어머니가 특별한 병명이 없이 쓰러지시고 쓰러지고 나신후에는 컴퓨터에서 문서 작업시
>컴퓨터가 갑자기 전원이 나가면 그작업한 문서가 저장이 안되듯이
>어머니도 갑자기 정신를 잃어버리시면  쓰러지시 몇 십분전에 일들을 기억를 못하시고
>심하면 아들 얼굴을 보면서도 아들인지를 몰라보십니다.
>그런일이 한번씩 있고 난 뒤에는 맥이 풀리시고 음식에 생각과 몸에 힘도 없다 하십니다
>거의 10년정도 이런 증세가 있었고 요즘들어 더 자주일어나신다고 합니다
>술를 드시고 남다음날은 거의 이런 증상를 격으시고요
>
>종합병원이나 한방의원에도 여러곳를 가보았지만 정확한 병명과 약를 먹어도 차도가 없읍니다
>
>그래서 어머니와 제가 함께 기초 교육시간에 배운 도인법를 하면 어머니 스스로 힘이생기지
>않을까 하여 같이 하려 합니다.(호흡수련은 병이 있으면 안된다고 병를 치료후 배워야한다고
>한것이 생각 나서 도인번도 병이 있으면  안되는지요)
>
>도인법를 어머니가 해도 될까요?
>혹 어머니에 병이 나를 방법이 있을가요?
>관심부탁드리며 글를 기다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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