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書 - 백범 김구, 作 - 서산대사) >>


안녕하세요
비염증세가 있으면 호흡의 맛을 느끼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도인법을 행한후에 잠심수련을 꾸준히 하면서, 인내심을 갖고 호흡도 해보세요.
이걸 극복하면 ,결국 수양도 되지 않을까요?

건강은 병원이나 한의원도 기회가 되면 가보심이 좋겠고요.
아니면 대형서점에 가서 민간요법 관련서적도 참고해보세요
인터넷에서도 아주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있는 식품도 많고요.
예로, 나에게  마늘(환)이 좋은지,  도라지(환)가 좋은지,산수유(활력정;환)등이 좋은지를
살펴 보세요. 이러한 건강식품은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지요.
이러한 약을 꽤 복용하면서  마음에는 항시 자신을 갖으시면  건강이 좋아지게 되겠지요.
좋다,좋다고 하면 좋아집니다!




> 한동안 포기를 먹다가 죽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비염도 있고 왼쪽폐도 뭔가 상당히안좋은지 호흡을 부드럽고 순하게 하려고 하면 항상 왼쪽폐가 말썽이네요.
> 그냥 소주천도 무슨 욕심도 다 내팽겨 치고 앉아서 씨름을 하는데 평소에는 잘만 쉬어지던 숨이 왜 이렇게 쉬기가 힘이든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참으로 다행인것은 호흡을 하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고요해 지면서 뭐랄까 정신이 맑아지니 몸도 힘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 경허선사의 참선곡을 어떻게 알게 되어서 한번 보니 여하튼 방법은 다르지만 목숨걸고 공부 열씨미 하라는 말을 읽고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고양이가 쥐잡듯이 해야 겠습니다. 쥐를 놓칠때도 있겠지만 포기하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