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치 않습니다.. 선생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에 감사 할 뿐입니다.. 타자에게 아낌없이 배푼다는 것은 커다란 은덕이라 여깁니다. 그 것이 곧 홍익인간의 정신이 아닐런지요!

뜻을 이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