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간단과 평이의 모범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와 같은 초보에게는 정말 소중한 양식과도 같은 말씀이셨습니다.
(히히 ~ 그런데, 저는 유기가 뭔지 몰라서 . . . 그냥 들숨과 날숨의 중간 중간을 부드럽게만 할려고 하는데 . . . 유기가 무언지 가르쳐 주셨으면(전에도 여러번 유기에 관한 글이 올라오기는 했던것 같지만, 제가 둔해서 이해를 잘 못합니다.)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가르침 주시길 바라며 그만 줄이겠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철부지 영민
감사드리며
절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