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상단전에 기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단전에 의식을 강하게 두라고  말하였더니.. 수련 도중에 나보곤 형 말데로 하였더니 하단전이 찢어 질 듯이 아프다고 합니다. 단전이 팽팽한 것 보다는. 좌,우협에  있던 기운이 하단전으로 향하더니 뭉치기 시작하고 그 기운이 단전을 뚫어 버릴듯(밖같 쪽이 아닌 안쪽으로)하여 중단 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난감하내요..
그래서 고통스러우면 단전에 두던 의식을 거두고 만물이 여여히 그렇게 움직이 듯  평소 니가 쉬던 숨 그대로 하라 하였더니 편안하다고 합니다..
이제 남아 있는 것은 좌협과 중단전(명치)이 차는 것인가 봅니다..현재의 행로을 보면 상단전,하단전,우협,좌협이니.. 중단전이 가득 차기를 바라고 있는 중입니다...
불안한 것은 숨의 길이가 짧아도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위안이 되는 것은 사심이 없는 애라는 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