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연정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으로서 혼자 서점에서 산 책보고 열심히 숨쉬기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단어를 골라 사용해야 될지 몰라..
그냥 편한데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연정원 회원이 아닌데 이런 질문을 해도 되나...답해주시면 감샤.
제가 숨을 쉬다가 일주일전에 등쪽이 뜨끔하더니 등은 가벼워 졌는데. 그 뒤에 목뒤하고 뒤통수가 땡기더군요..
그 뒤에 이마가 땡기더니..★ 요 며칠은 계속 눈사이하고 그 근처 코 뼈가 뭉친것처럼.. 뻐근합니다...
숨을 쉬면 뻑쩍지근한게... 답답해 미치겠군요.. 온통 신경이 거기에 쓰여서....어떻게 하면 없엘수 있죠?★ 참 그리고 앉아서 숨을 쉴려고 하면...고개를 앞으로 힘줘서 숙일려고 하면 이마에 고무줄로 묵고 그 줄을 뒤로 넘겨서 당기는 것 처럼 목이 뻣뻣해짐니다.. 그래서 싫어도 목을 반듯이 펴고 있어야 합니다.. 숨쉴때 목을 앞으로 숙이면 뭔가가 목을 뒤에서 당기는 것 같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요.
제가 답답해 하는건 위에 별표 붙은 부분입니다.
저의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