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규님께선 통찰력도 뛰어나지만, 중용과 덕성까지 겸비하고 계시니....
이런 분들이 여럿 계신다면 이 나라의 앞날은 밝은 태양과 같을텐데....

이 공부를 해나가면서 모르던것 조금만 알게되면 자신을 내세워서 밝히고
싶어 어쩔줄 모르는 무리들이 수없이 많아가지고 무슨 단체니 해서 만든
집단들도 엄청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에있어서도 "단" 책이 시중에 나와 베스트셀러가 되니까 그 이후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중국서적 베끼고 이책 저책 짜집기해서 만든 책자들이
약 일백여권은 될 듯 합니다.
그로 인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정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게해서 돈만벌면
되는것인지......

애구 그냥 답답해서 또 올리네요.

또 좋은 글 도둑질해갑니다.

박관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