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시작한지 2개월이 다되어가고..
공부를 중단한지 꾀된다..
수련을 중지한 이유???
핑계일 수도 있지만..
당분간은 친구들과 어울려 평범하게 살고 싶어서리..
이것이 속세의 욕심이기도 하겠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이런 거 쓰려던 것이 아니고..
연정원의 호흡과 불가의 호흡이 상당히 비슷하여
말을 꺼냈니당..
차이가 있다면..
연정원은 호흡을 먼저 말하지만(지금은 좀 달라졌지만.)
불가는 수련을 하다가 호흡수련을 말하는 것뿐.
하지만 안반수의경을 자세히들여다 보면 호흡수련이 해탈하고 성도하는
방편임을 쉽게 알수있슴..
헤헤..
초보자가 처음에 호흡땀시 고생하는 것을 보며..
지식땀시 같이 고생한 동지애에..
불가수련을 말해봤습니당..
안반수의경에서 잠심에 관하여 상당히 자세히 말해논 것 같기에..
주제넘게 적네요..
또 잠심에 대해서인데..
일반인들 1,2 시간 앉아있기도 힘든 것 자체가 잠심이 안되었기
때문일 것임다..
전문 수련인들은 처음부터 8시간이상 앉아 있는다는데..
날 잡아서리 흉내한번 내보는 것도..


이상.. 관희 수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