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결혼 전인데요...
결혼하면 꼭 하고싶은게 아이들 호흡 가려키는것 입니다.
저는 성인이 되어 호흡을 해서인지 조금 성장하는가 싶다가도
상념에 쌓이기가 일수이고 호흡도 순조롭지 안을때도 많네요.
회사생활로 술을 먹을때도 가끔씩 있고하니 더더욱 정신집중이
어렵군요.

제가 마음속으로라도 열렬히 지지합니다.

- 건강한 육체에 올바른 정신이 깃든다. -
란말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