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덮인 들길 걸어갈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書 - 백범 김구, 作 - 서산대사) >>

듣기로는 오경명성이 86년도부터 380여년간 우리나라를 비춘다고 들었는데
현재 나라상황을 보면 과연 오경명성이 조림하고 있는 상황인지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중국의 9%대 성장률을 보면 혹시 우리나라를 거쳐 중국으로 넘어간 것은 아닌지하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오경명성이 과연 우리나라를 조림하고 있는건지, 비추고 있다면 지금의 어려운 한국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