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겔이 느껴진후 체한 증상이 나타남......1-2일 쉼....

@ 20일 조금씩 기체한것이 풀리는군요... 4초호흡만 되고 더는 몸이 받아주질 않는다...

@21일 뭉친것은 풀어졌으나...단전에 털난데까지 콕콕 찌르기도하고 단전에 대못 밖힌것 같기도하고
   단전까지 길이 뚤린것처럼 편안하다가  또 다시 명치부근에 방어선 친것처럼 호흡을 4초이상 못하게 막는것 같다...
   단전이 따뜻하다...6초호흡시 단전에 나도 모르게 살짝살짝 눌러진다.
   밤에 자는데 단전에 애들어서는줄 알았다...꿈틀꿈틀...꼬로록거리는것이 단전혼자 호흡하는것 같다..
   6초호흡이 자연스럽게 다시 되었다...목,코감기에....눈은 각막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고...

@ 22일 6초호흡 편한히 한다.... 잠자다가 단전에서 꿈틀거리고 숨소리가 이상해서 깨고
   명치는 가끔 묵직하게 다가오다 없어지고... 편안한 구석이 하나도 없다.....
   2시간 연속 앉아있을경우 편안히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다... 2시간30분까지 그러다가 방석을 잘못 앉았나보다
   허리가 아프다....몸통이 결리고 마비되는 증상은 없어 진지 오래고....자세가 불안정한것 같다....아직도...

@ 23일 자는도중 꼬로록거리는 소리가 1-3초의길이로 계속난다. 오늘도 2시에 이소리에 일어나 호흡을 했다...
    호흡도중 잠념이 들면 단전에 기가 몸통으로 나가면서 전체가 거북한 상태가 된다.
    다시 단전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면 단전자리에 기가 모이면서 뻐근할정도로 모이는 느낌

@ 24일 코감기 ....집중도 않되고  목에가래 코에 콧물 빨리 끝나야지 기분좋게 호흡하지 요즈음 비타민을 않먹었더니
    그러나... 6초호흡.....단전이 더워지고 앉아 있을때도 가끔 콕콕...신경쓰여서 제대로 앉을 수 없다.

@ 25일 한쪽 코막힘.....여전.....병원치료  건강 도인술...코의 행법이 효과가 있슴. 연정도인법도 같이 해야함....
    6초호흡...코의 행법후 정좌시 8초호흡이 편안히 되면서 나도 모르게 몰입되는 현상이 있고, 스트레칭이나 조깅후에  
    상쾌한 기분이 나듯이 정좌후에도 같은현상....기분 무지 좋음...

    한쪽 코가 조금씩 막혔을땐 6초호흡...
    배꼽과 명치 사이에서 메추리알 같은것이  생겼다... 단전에 계속 집중하며 편안히 호흡함으로써 단전 가까이 오더니
    사라짐 5-10분정도 메추리알 같은것이 명치 밑에서 생겨나 단전으로 내려가던도중 너무 커서 막혔슴...
    ...호흡을 낮추어서 1분정도 후에 코를 풀고 가늘게 부드럽게 다시 6초호흡 진입....
    메추리알같은것이 단전으로 들어가기 시작함....5-10분 정도 들어가는데 같은크기 정도인데
    잘들어감... 그러다 10분후 사라짐.....더욱 편안한 6초호흡....가끔 단전을 콕콕 찌름....
    명치에 있었던 가로로 얇게 진을 친 얇은 막이 명치에서 사라지고 배꼽 가까이에서 출현
    1-20분 정도 느껴지는데 부담스러울정도의 장애물은 아님.... 그러다 없어짐...


의자에 앉아 있거나 바닥에 앉아있을때 단전이 신경 쓰임...찌름....

@ 26일 막혔던 코가 뚤렸다 막혔다를 반복하다......점점 뚤려 있는 시간이 길어짐...
    정좌시 여태 못 느꼈던 무아지경의 쾌감이란 이런것인가를 어렴풋이 알았슴....
    너무 앉아있는 이 시간 이공간이 너무 소중하고 기쁨을 알았슴...
    8초까지 편안하게 호흡이 가능하나... 당분간 6초호흡을...더....

@  27일 코가 80%는 뚤린기분...약이 얼마나 독한지 오전내내 졸았다...
    호흡 : 2초여유 남기고 8초호흡이 편안히됨....평시호흡도 같이 늘어나는 이유는?...&%???

    
    쵸코볼 같은것이 계속 생기면서 사람을 당황하게 한다...단전에 않들어가고 위로 올라오다.멈추고 내려가다 멈추고....
    최대한 부드럽고 가늘게 호흡하면서 단전에 넣는다... 그러다 단전 진입전 문사이에 쵸코볼이 끼었다...
    한참 아래가 불편했다.... 계속 쵸코볼과밀고 당기고 숨고 찾아내고

    어느순간 쵸코볼이 명치인가 그위인가는 모르겠는데 게임의 소닉처럼 회전을 하기 시작하더니
    엄청 빠르게 돈다....코에선 약간 소리가 쉐엑하면서 살짝난다...
    쵸코볼이 내려가기 시작한다. 속도? 글쎄 본인은 굉장히 빠른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여유있게 내려가는것 같다...
    단전까지? 아닌것 같다. 단전 근처에서 없어졌스니깐..

    그런후 같은 유형의 쵸코볼들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내려간다....단전으로...
    마지막 한놈이 명치와 배꼽 사이인가 명치 가까이 인가서 진을 치고 계속 꼬로록거린다... 방귀를 내보내고....  

    호흡이 편안한 6초에서 편안한 10초로 늘어났다...
    다시조정.....편안한 8초로 세팅....호흡을 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왼쪽 코구멍속에서 흡기시 살짝 막히면서 바람이 물결친다...
    불편하다...3시간 30분에서 일단 멈춤.....단전까지는 수도관을 갈아낀것 같다...
    쵸코볼이 계속 생겨나 단전으로 들어가 없어진다...
    단전자리는 더 넓어지고 그냥 앉아도 타원형의 넓은 버클혁대를 찬 그런기분...


@ 28일 약간의 묵좌식상.....자연호흡.......6초호흡......10분정도뒤.. 8초호흡 시작.....
    새벽 2시40분-6시20분
    도인법을 철저히 하니깐 3시간정도는 별 무리없이 앉아 집중 된다...그리고 시작부터 호흡이 순하게 된다고 할까?
    단전의 길이 넓어져서 며칠전 보단 단전까지 기가 내려가는것이 편안하다...

    고개를 너무 숙이다 보니 뒷머리가 조금 땡겼슴...(단전집중에 신경쓰다보니 고개가 숙여진다...)
    아주 살짝 단전에 힘을 주니 해결 되는것 같다...

    몸에 힘도 안주고 팔에도 그런데 쵸코볼이 크게 생겼다 내려갔다....지 마음대로다...
    버릇없는 쵸코볼....집중 하기가 그렇게 힘이든가? 쵸코볼이 왜? 생기는가?
    오늘은 오래동안 무슨 형체없는 기운같은것이 내려가는 느낌만 받았는데 나중에 쵸코볼이 생겼슴...
    8초호흡은 편안하지만........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일까? 낮설다..
    8초 호흡하다가 갑자기 12초호흡이 되었슴...다시 8초호흡...

  - 이날 오후 2시- 4시20분....6초호흡시작....8초호흡.....
    초코볼이 나나타지 않는다...만석님의 조언대로 코의 연장점...호흡.....그리고 집중 단전에 자연히
    집중이 된다...잠념이 거의없이 호흡이 2시간 내내 잘 되었다...
    특별히 아픈데 없었다...코가 조금 덜 뚤린것 같다...약을 1일 더먹어야지....
    다른 잡스런 현상이 없었고 6초 호흡시 3번의 트림과 3번의 방귀...그리고 단전의 길을 따라 꾸루룩 하는소리 두번...
    그후 8초 호흡이 무척 편해졌다... 평상시 8초 호흡정도...꽉차게 호흡하면 12-4초는 가능(요렇게 하면 않되지)

@29일 자연호흡..깊은심호흡.....6초호흡......10분정도뒤.. 8초호흡 시작.....
   새벽 2시40분-6시: 2시간째 스트레칭...도인법은 철저히..끝나구선...약간대충
   호흡 6초시작.....8초 편안한 호흡...2시간에서 3시간째  10초도 편안히 되었슴....12초는 약간 꽉찬 느낌...

   집중...코끝 연장점...단전....쵸코볼은 안생기고 기운이 단전으로 내려가는 것을 느낌...
   단전에다 힘을 주는 요령이 너무 힘주지 않고 살짝만 힘을 주어도 초쿄볼이 안생기고
   기운이 내려가는 것을.... 조정이 가능함...

   집중이 흐트러지면 쵸코볼이 생기면서 단전으로 들어가는것에 애를 먹음....힘을 주면 않되고 천천히 부드럽게 힘을
   빼고  의식을 단전에 지그시 주면 부드럽게 되면서 내려감...오늘은 좀 힘이듬...

   방귀2번...트림5번...氣道로 따라 내려가면서 꼬로록 거리는 현상이 3-5번...다른생각 잠깐4번
   오늘은 팔에 유난히 힘이 자주 주어졌슴....2-3시간째 다리가 좀 힘이 들었슴...
   머리가 아프거나 몸이 아픈 증상은 전혀없고 몸은 가볍게 조깅한 기분...상쾌하고 잘잔느낌의 그런것...
   단전집중 하는 요령을 배우느냐고 좀 힘이 들어 심파가 가라 앉으면서 몰입되는 현상은 상대적으로 적었슴...

- 이날 오후는 정좌 실패...점심을 돼지고기 먹은것이 소화가 않된것 같슴...반공기에 조금 먹었는데...
  너무 급하게 무리하게 본 호흡을 할려고 한것이 문제 였던것 같슴...평상시 호흡은 8초 정도...
  어린이 장남감 조립 맞추는 게임하는데 평상시 8초호흡이 위력을 발휘함...호흡이 길어지니
  집중력과 인내력이 상대적으로 위력을 발휘....

@30일...도인법...6초호흡시작....8초호흡....
   자연스런 호흡.......마지막에 초코볼 생김...이유? 자세가 뒤로 처지면서
   잡념이 들었을때....자세교정과 집중후 쵸쿄볼현상이 없어짐....
   10초호흡도 편안히됨.....8초호흡 고수....
  
- 오늘도 아침과 낮시간대는 호흡의 집중이 않된다....너무 급하게 8초대 호흡을 빨리 하려고 하나?

@ 6초로 호흡을 열고...8초호흡을 하였다..
    1시간이 지나서 부드러운 8초 호흡을 하였다...
    2시간째 심파가 더 내려가기 위해 세심한 호흡을 하던중..
    흡기시 바람이 물결치듯이 들어가고 호기시 무엇인가 코속에서 절반이 막힌것 같다...
    코 때문에 더 세심하게 호흡할 수가 없다....한쪽 코는 살짝 막혀 있었다
    2-3일동안 건강 도인술의 코의 행법을 않해서 그런가?...코감기는 치유 되었는데...

    뒤로 자세가 조금 제껴지면 영락없이 초쿄볼이 생긴다...자세가 뒤로 제껴지면서
    잡념이 들어왔나보다...자세를 바로 잡은후 기운이 내려가는 느낌만 든다...단전을 찔르고
    단전에 살짝 살짝 힘이 느껴진다...코 때문에 몰입되는 현상은 안생긴다...항상 4초의 여유가 있다...
    정좌 초기는 않되고 1시간 지나서 호흡이 부드러워 지면서 가능...
    그래서 한번 정좌시 최소한 2시간을 있어야 되는 이유다...2시간도 이젠 부족하다...몸만 스트레칭하고 난 느낌
    10-20분 몸을 풀고 쉰다음 다시 2시간 도전...5시간은 앉아 있어야 된다는 이유를 알겠다...

   1시간 동안 코의 행법을 하고 코를 뚫은후 다시호흡...6초부터 시작...
   서서히 몰입이 되면서....아이쿠....하나의 초쿄볼이 내려가지않고 氣道에 머물러 있다...계속
   난 계속 가늘고 길게 호흡...서서히 기도에서 계속 꼬로록 거리면서 초코볼 머무는 자리 이후가 조금씩 편해 진다...
  1시간 30분 동안 계속된다.....마지막에 호흡이 12초 까지 호흡이 편안하다...
  마지막으로 8초호흡을 하는데 자연히 몰입된다...더이상 초쿄볼을 안생겼다...
  아침 호흡을 마치면서 기분 쫗은 느낌...평생 아침 4시간의 호흡시간은 변함없을거다...무슨일을 해도...
  총 정좌 3시간 30분 2시간씩 끊어서 호흡을 하면 무리는 없을듯 중간에 30분 쉬면서 스트레칭하고...

- 단전에 집중 하기가 새벽보다 힘들다...
  6초호흡진입 8초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