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운이 단전 또는 그밖의 여러곳으로 돌아다니게 되면 막혀있던 기의 혈도가 열리면서 콕콕 찌르는 아픔이 수반 됩니다.

쵸코볼 같은 것은 호흡시에 마음이 움직임에 따라 기운의 덩어리가 함께 움직이는 것입니다.
쵸코볼 같은 것이 단전에 머물지 않고 氣道의 중간에 머물러 있으면 불편하고 몸에 아픈곳이 발생하곤 합니다.
따라서 수련을 끝마치는 시점에서는 가급적이면 단전에 머물게 한다음 끝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나친 음주를 하거나 마음이 흐트러지면 기운의 덩어리가 신체의 이곳 저곳을 마구 돌아다니면서
몸이 불편하게 됩니다.

단전자리의 타원 형태는 초기에는 넓어지지만 정신을 좀더 집중하면 조금 줄어들게 되고,
호흡이 20초(10+10)는 되어야 단전의 자리가 완전히 잡히게 됩니다.

수련에 좀더 박차를 가하여 좋은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