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피지 않으면 괜찮은대 담배를 피면 명치 어간이 뻑뻑해지는거 같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명치가 아니라 명치 좀 아래 명치와 배꼽 중간 정도와 배의 좌측에 무엇인가 뭉쳐있는듯 합니다..

몸에 호흡을 맏기고 하다보니 호흡 길이같은 것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도인법은 저에게 잘 안맞는거 같아. 108배를 드리고 나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뻑뻑함의 정도가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것같긴하나

지금 공부가 잘못된 것인지 의문이 들어서 올립니다..

ps. 담배는 내일부터 끊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