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하진 못해도 틈나는대로 조금씩 조금씩 해가고 있습니다..

예전 분들은 다들 하시고자 하던 일 다들 이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운규 선배님과 이호중 부장님은 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잠심이란 것이 자리 찾아가기란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립니다..

무어란 적당한 표현을 생각하다보니 제자리 찾아가기란 생각이 듭니다..

제자리를 찾은 후에 머물고, 머물고 머물다 보면 그때서야 호흡법의 문에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합니다...

우선 보이는 길대로 하려합니다..

다들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