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다른 단체에서 수련할때는 장도 굳고 목도 굳고 시력도 떨어지고
시력이 0.7에서 0.1도 안되게 떨어졌음

연정호흡법으로 자연스럽고 편하게 쉬니까 몸도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장도 조금씩 풀리고 가슴에 응어리진 감정이 드러나면서
조금씩 풀리는게 느껴지는데

저 같은 경우 다른 단체에서 호흡하던 방식으로 하면 호흡초수가 8초까지 가고 어떤때는 40분간 계속한호흡 40초까지 간적도 한번 있었지만 연정호흡법으로 자연스럽게 하면 할수록 호흡수가 짧아지면서 지금은 연정호흡이 잘안되면 호흡이 5초부터 8초까지 길어지다가
연정호흡이 자연스럽고 편하게 잘될수록 호흡이 짧아지고 해서 그때 호흡수는 2~3초더라고요
이렇게 연정호흡이 잘되고 호흡이 짧아지면서 몸도 부드러워지고 장도 풀리고 응어리진 마음도 풀리고 하는게
조금씩 느껴지고

제가 왜 이런 글을 올리는가 하면 저는 님의 수련에서 왜 그런현상이 나타나는지는 몰라도
흑사님과 이준우선배님이 님의 호흡이 너무 길어서 그렇다고 하니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마 제 경험으로는 호흡을 자신에게 맞게 자연스럽고 편하게 하면 몸도 부드러워지고 몇년 더 젊어질수 있고
반대로 호흡을 일부러 길게하여 무리가 가면 반대로 몸이나 장이ㅏ 굳어지고 이런 현상이 생기는거 같읍니다

저 도인법 같은거 하나도 안하고 호흡만 조금씩 하는데도 연정호흡이 잘되면 몸도 장도 조금씩 풀리는걸 느끼곤 합니다
아마 열심히 하면 적어도 10년이상 잘하면 20~30년 젊어진거 같이 몸이 부드러워 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
그만큼 젊어진다고도 할수 있겠죠

하기야 운동도 제대로 하면 아주 안한사람보다 몇 십면 더 젊게 사는데 호흡이라고 그렇지 않겠어요?
가장 완벽한거는 운동만 하거나 호흡만 하는거 보다 운동하고 호흡하고 겸해서 하는게 완벽한 건강법이라는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