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도에 xxxx단체에 가입하여 수련하는데 거기서 가르쳐 준대로 잘 안되자 목으로 숨을 쉬었다
거기서 목으로 숨을 쉬라고 한거 아니지만
그 ㅓ단체에서 배운습관에서 벗어나는데 1년 걸린듯 하다
호흡습관이란 잘못 들이면 바로 잡는데 이만큼 많이 걸린다

거기서는 일부러 호흡을 길게하라고 하는데 연정원에서 교육 받은 다음부터도 그 습관이 남아있어
일부러 길게 하는 습관이 남아았었고 잠심호흡을 하다가 이렇게 하면 편하고 잘되는구나 하는
감각을 하나 하나 터득하다 보니 목으로 쉬는 숨에서 코로 숨을 쉬고 자연스런 호흡으로 돌아오는데
그러다 보니 지금은 2초 호흡정도로 짧아졌다
나는 호흡수련이 잘될때가 자연호흡으로 목이 아닌 코로 숨을 쉬는 자연스런 호흡으로 돌아올때이다 보니 자연적으로 잘 쉬어지고 편하게 쉬어질때 보면
어느때 보면 1초호흡되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2초인가 3초호흡이 나의 호흡이나 제일 자연스럽게 쉬어질때의
호흡이 2초 3초호흡이다

그러다가 부자연스럽게  잘 쉬어질때는 호흡이 늘어나서 5초되기도 하고 7초 8초 되기도 하고
이때는 전에 xxx단체에서 일부러 호흡을 최대한 늘려서 하는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그런것이다
호흡이 잘 안될때나 일부러 의식을 집중하지 않으면 아직도 그 습관대로 호흡을 하게 된다
그러다가 집중이 잘되어 호흡이 잘되어 코로 호흡하고
자연스럽게 쉬어져서 편안하고 고르고 부드럽게 쉬어질때는 1초인거 같기도 하고 2초나 3초호흡으로 짧아지고

이제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호흡하는 자연스런 호흡을 100%회복한 것이다 그것도 의식이 호흡에 집중이
잘될때에 한해서 잘안되면 예전의 습관이 남아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일부러 호흡을 길게하는 부자연스런 호흡을 하게 된다

의식이 호흡에 집중이 잘될때만 나에게 맞게 우리가 평상시에 호흡하는 1초 2초 3초호흡으로 자연스럽게 호흡을 하니
이때서야 부드럽게 호흡을 조절할수 있게 되고 마음도 편하고 명상도 잘되고 몸과 마음도 이완이 되며 마음도
잘 가라 앉는 느낌이 든다

호흡을 할때 호흡이 제일 먼저 닿는 코의 지점 이것을 코끝이라고 하는거 같기도 하고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것을 느끼면서 호흡을 하면
호흡조절도 잘되고 편안하게 호흡하게 되고 무리하게 호흡하지 않게 된다

아무튼 코로 호흡할때도 코의 중간지점으로 쉴때도 있고 코의 안쪽으로 쉴때도 있지만  호흡들어올때 제일 처음 감지되는
코의 바깥지점 이걸 코 끝이라고 부르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지점에 집중하면서 여기에 호흡의 숨결을 느끼면서
할때가 가장 자연스럽고 호흡하기 편하고 호흡조절하게 쉬운 호흡이 되고  여기 코 끝보다는 코의 중간지점이나 안쪽을 느끼면서 하면 호흡이 늘어날수도 있으나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호흡으로 흐를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아마 부자연 스러운 억지 호흡할때는 코 끝이 아닌 코의 중간이나 코 안쪽 깊숙히 아니면 목으로 숨을 쉴때가 아닌가 쉽다
억지로 호흡을 늘리다 보면 코끝이 아닌 코 중간이나 코 안쪽 깊숙히 목으로 숨을 쉬게 된다
그러나 보면 부자연 스런 호흡이 되고 호흡을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조절이 잘 안된다

지금 올린 체험담에서 잘못된 글은 없는지 선배님들의 지적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