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규님의 친절하신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호흡이 제대로 되가고 있을땐
제자신이 믿어의심치 않지만
또한 안 될때는 의심이 일어나는게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운규님의 말씀을 들고 나니
제게 지금 필요한것은 오직
'정성' 인것 같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막상 힘들다고 느끼는 것은
法 자체라기 보다는
내 주변의 일로 인해 나의 심기가
흐트러지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공부하는 환경이 항상
좋을수만은 없기에,
열심히하는 가운데에 조그마한 얻음이라도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