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과정 209기 선동필 입니다

연정원 후학으로서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줄 알면서 상식적인 얘기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선배님은 귀가 얇다고 자평하시는데 얇은 귀를 먼저 튼실히 할 기준을 세우십시오. 여기서 무슨 말 저기서 무슨말 다 들어봐야 정작 본인만 혼란스럽습니다.
북창선생이든 증산선생이든 지금의 선배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봉우 큰선생님께서 "격암 같은신 분이 그런 책(격암유록)을 쓸리 없어요. 뒷 격암이 쓴게지. 후세에 누군가 역사에 끼워 맞춘게지"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다 합니다. 하물며 북창선생 같은 분이 그런 글을 남겼을까요? 설령 남겼다 한들 제가 보기에는 사회생활하는데 별 도움도 않되고 호흡에도 도움 않되고요.

스스로 궁리하시다 보면 이런 문제는 해답이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머리 아프게 이런것 보다는 차라리 유기가 뭔가 하고 궁리하는게 편하던데요

호흡을 질문 하신다면 앞서가신 선배님이 기꺼워 하실것이고 또한 저희같은 후배가 배우고 익힐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도 호흡에 대한 질문좀 하려는데 왕초보라 딱히 물어볼것도 없고 해서 그저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무례함을 용서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