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 254기 수련 받고 있는 윤영민이라고 합니다.
덩치크고 많이 뚱뚱한 고3 학생인데요. 아시겠죠?
제가 이번주는 월 화 빼구 다 못가게 됐습니다.. 수요일도 못갔었구요..ㅠ.ㅠ

실은 저희 할아버지께서 상을 당하셔가지구.. 시골에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서울에 못오게되 이번주는 교육을 못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교육 못 받은 내용은 토욜이나 시간 내서 조금이라도 배우고자 하는데요.. 괜찮을까요.. 아 저도..미치겠습니다. 드디어 배우나 싶었는데, 이런 일이 생겨서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