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들이 걷는 길은 꽤 먼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의욕을 가지고 힘차게 첫 발을 내딛지만 걷다보면 지치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갈 길을 벗어나서 헤매이다가 다시 돌아온 곳이 처음 그 자리에서
얼마 못 간 곳이라면 주저앉고 싶고 포기하고 싶어 집니다.
예전에 제가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이 길을 감에 있어서 먼저 가보신 스승님의 가르침과 함께 걷는 벗, 그리고 이 길을 끝까지 가고자 하는 자기자신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지금에서야 그렇구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서로서로 힘과 용기를 줍시다.

도우 여러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