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절친한 도우는 공부에 한번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먹고 3일씩 앉아있는것은

보통일이다.

그러던 어느날 늦가을에 공부들어가서 아무것도 먹지않고 복숭아꽃이 만발할때

나오는것이다.

그는 어디까지 공부가 됐는지 나도 모른다.

그가 나에게는 둘도없는 도우다.

나는 언제나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나는 나의길을 갈 뿐인데...왜 그가 부러울까?

달마대사는 9년면벽 나는 하루도 힘이드니 한심하여라.....

역시 나는 누구와 비교를 또 하게되는구나...

애구 한심이......